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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란스라이트에프액(Balacelyte-F)아연주사(Zinc Sulfate Inj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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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위장관염후의 탈수증 치료
2. 수술전 수분유지요법이 필요한 경우
최근 일본의 6개 의과대학 공동연구결과 300명을 대상으로 임상실험을 한 결과 수술 전일 금식시킨 군과 ORS 1,000ml를 투여 하고 수술 전 2시간 만 금식시킨 군을 비교하여 본 결과 금식시킨 군은 위 내용물이 평균 17.5ml이지만 ORS 군은 15.1ml이었고 수분 적절도(FENa)도 ORS군이 훨씬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J.Anesthesia Nov,2011) 또한 1,078명의 수술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도 같은 결과로 나왔다.(Int’l J Med.Sci Aug,2011).
결론적으로 위 운동이 특별히 느린 환자를 빼고는 ORS가 금식+정맥주사 보다 수분, 전해질, 그리고 탄수화물 공급 측면에서도 훨씬 좋다고 할 수 있다.(J.Anesthesia 23:222-229,2009)
3. 초음파 검사 등 위장관에 내용물이 없어야 되는 경우
4. 격렬한 스포츠 후 수분 및 전해질 보급
격렬한 운동이나 급속한 체중 감량 후에 수분과 전해질 소실이 심각하므로 이 경우는 시판되는 일반 이온 음료는 전해질의 함량이 낮고 고삼투압의 고장액이므로 오히려 탈수증이 더 심해질 우려가 있다. 따라서 미국의 유명한 스포츠구단에서는 이온음료대신 ORS를 공식음료로 하고 있다. 즉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뉴욕 메츠, 애리조나 카디날스, 아나하임 닥스, 시카고 베어스 등이다.
5. 장시간 음식물 섭취를 금해야 하는 경우
6. 장시간의 행군이나 숙취해소 목적
사막에서 일하는 노동자나 장시간 행군을 하는 경우 또는 마라톤 같은 장시간에 걸친 운동 후에는 나트륨의 소실이 많은 탈수증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삼투압이 높고, 나트륨 함량이 적은 일반 이온 음료나 단순한 물을 섭취하면 우리 몸의 나트륨 농도가 낮아지는 저 나트륨 혈증이 발생하고 이차적으로 뇌부종이 발생하여 심한 경우는 생명이 위협받을 수도 있다. 이런 경우를 EIH(Exercise Induced Hyponatremia)라고 한다. 또한 음주 후에 탈수증이 잘 발생되므로 ORS를 투여하면 숙취해소(anti-hangover treatment) 에도 도움이 된다고 보고되고 있다.
7. 기타 여러 원인에 의한 탈수예방 및 치료